내가 토레타를 맛있다고 느끼게 된 계기가 있어 작성자무한|작성시간26.06.23|조회수23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뭐냐면 그냥 줜나 더운 날에 마라톤 나갔는데 반환점에서 개찹다찹다 토레타 줬어 제로 극혐하는데 제로가 ㅈㄴ 달고 시원하고 생명수 같았고 그 뒤로 좋아졌어 반대로 포카리는 술 먹고 토할때마다 마셔서 이제 멀쩡할때도 먹으면 기분이 안좋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기 | 작성시간 26.06.23 고전적 조건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