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칭: 앙몽(다른 의견도 받음)
기억하고 싶은 꿈, 오늘 꿨던 꿈 등 자유롭게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바워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장소는 어릴 때 내가 살던 집이었는데 게스트하우스로 바뀌었음 그 집이 좀 넓긴 해서 방마다 사람 받는 형태였는데 내가 어릴 때 쓰던 방에 지내는 언니가 성격이 완전 개차반이었음 스듀 셰인처럼 싹바가지 없어서 셰인 같다 생각해서 셰인이라 칭했음 어쩌다 그 언니랑 새벽까지 안 자고 옥상에서 떠들게 됐는데 언니는 소중한 사람들이 다 자살로 세상을 떠나서 자기도 살기 싫어서 집 나가고 여기로 온 거라 했음 내가 그거 듣고 언니 안아 주면서 내 이야기도 하면서 언니 위로해 주다가 다시 잘 살아 보자 약속하고 일단 내일은 카페 같이 가자 하고 자러 가면서 꿈이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