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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제작부

[기타][다큐 3일] 촬영하는 제작진에게 먼저 말을 걸어온 버스기사님

작성자김복동|작성시간26.04.07|조회수6,285 목록 댓글 9

https://theqoo.net/square/4153993690

[나레이션]
273번 버스가 달리는 길 위에는
여전히 아버지의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나레이션]
단 3초,
이 짧은 순간이 아버지 생전의 유일한 영상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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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희찬 | 작성시간 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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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지찬 | 작성시간 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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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지찬 | 작성시간 26.04.07 딴 얘긴데 울 아빠도 어쩌다가 방송 나오신적 있거든 아빠는 인터뷰도 하심.. 나 그거 찾으려고 몇년 동안 뒤지다가 유학 중에 발견한거야 보자마자 아빠 목소리 나오는데 나 너무 기쁘면서도 슬퍼서 공황발작옴 아빠가 너무 젊어서…. 그리고 너무 고생하고 있어서…
  • 작성자소라게 | 작성시간 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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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함수호 | 작성시간 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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