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단독] “억울함, 병이 됐다”…세월호 유가족, 갈수록 질병 커져 작성자TeSTAR 차유진|작성시간26.04.15|조회수200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4197.html[단독] “억울함, 병이 됐다”…세월호 유가족, 갈수록 질병 커져“억울함이 몸을 갉아먹었구나.” 세월호 참사 이후 6년여가 흐른 2020년 12월, 유가족 양옥자(57)씨가 유방암 진단을 받고 떠올린 생각이다. 아들 허재강(단원고 2학년7반)을 참사로 잃은 슬픔에 www.hani.co.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토리 | 작성시간 26.04.15 맘아프다..... 작성자드디어 | 작성시간 26.04.15 아 진짜 피해자들은 언제까지 고통받으면서 살아가야하는거야.... 작성자기르골 | 작성시간 26.04.15 아...... 작성자라일락 | 작성시간 26.04.15 맘 아프다..내가 할수있는게 뭘까 과연.. 작성자백인호 | 작성시간 26.04.15 맘아파... 국회통과가 왜케 힘든거야...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