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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하얗소, 귀엽소”…영암 한우농가서 ‘흰 송아지’ 화제

작성자김복동|작성시간26.06.02|조회수296 목록 댓글 3


문씨는 “20년 넘게 축산업에 종사했지만 온몸이 이렇게 새하얀 송아지는 처음 본다”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려면 유전자 분석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송아지는 태어난지 10일 정도 됐는데 벌써 체중이 30㎏ 가까이 나갈 정도로 뼈대가 굵고 건강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재면 영암낭주농협 조합장은 “흰 송아지가 태어나도 몸 일부에 누런 무늬가 남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엔 온몸이 흰색이라 지역 주민들이 ‘길조’로 여기고 있다”며 “사룟값과 농자재값 상승으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흰 송아지가 좋은 기운을 가져다주는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JqqaY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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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달래 | 작성시간 26.06.02 하양 아기소야 건강하게 자라라
  • 작성자다이슨 | 작성시간 26.06.02 ㄱㅇㅇㄱㅇㅇ
  • 작성자정현수 | 작성시간 26.06.02 귀여워 ㅠㅠ아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야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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