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임으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내정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여권 핵심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에 "이 대통령이 차기 총리후보자로 강 실장을 내정한 것으로 안다"며 "이번 주 중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강 실장은 이날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한 뒤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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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실장이 총리후보자로 최종 지명되면 청와대 참모진의 연쇄 개편도 이어질 전망이다. 후임 대통령비서실장으로는 민주당 박성준·천준호·한준호 의원 등이 거론된다.
박 의원은 이 대통령의 민주당 당대표 시절 원내수석부대표를 맡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천 의원은 당대표 비서실장으로 이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다. 한 의원은 이 대통령 대표 시절 최고위원으로 함께 활동했다.
전문출처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88038?sid=100
뉴시스는 강훈식을 차기총리 내정이라고 하고
세계일보는 정성호를 차기총리 유력이라고 보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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