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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제작부

[뉴스][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작성자김복동|작성시간26.06.05|조회수366 목록 댓글 1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체가 모인 단체 채팅방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투표함을 지켜온 시민의 저항을 '소요'라고 표현해 물의를 빚고 있다. 소요란 여러 사람이 모여 폭행이나 협박 또는 파괴 행위를 함으로써 공공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행위를 뜻한다.

매일신문 취재에 따르면 배 의원은 5일 오전 10시5분쯤 국민의힘 의원 106명이 모인 단체 채팅방에 "서울 선거가 투표함 개봉을 못해 완료되지 못했습니다. 지금 전 구의원 출신 개표 참관인 등이 배석해 잘 진행되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이 이상의 '소요'가 없도록 우리가 자극하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전적 의미의 소요란 '여러 사람이 모여 폭행이나 협박 또는 파괴 행위를 함으로써 공공질서를 문란하게 함. 또는 그런 행위'다. 참정권을 지키려고 밤을 지새운 시민의 저항을 공공질서를 문란하게 한 행위라고 표현한 것이다.이에 김은혜 의원은 배 의원에게 "네? 소요요?"라고 물으며 배 의원의 단어 사용을 되짚었다. 그러자 배 의원은 "의원님들의 관심과 노력 감사 드리고 선관위의 이번 행태는 국회와 절차를 통해 엄히 단속하되 서울 선거 완료의 지연을 더 방치하지 않도록 의원들께 지역구 의원이자 서울시당위원장으로서 부탁 드립니다"라고 했다.

이에 김미애 의원은 "걱정 안 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라고 답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소요가 있었습니까?"라고 되물었다.

이에 배 의원은 말을 바꿨다. 앞서 "이 이상의 소요가 없도록 우리가 자극하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라고 했던 그는 "소요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자는 말씀입니다^^ 제가 위에 어렵게 썼나요?"라고 했다.

그러자 김미애 의원은 "이 이상의 소요를 우리가 자극하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라는 표현은) 동료의원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전제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맞받아쳤다. 그러자 정성국 의원이 배 의원을 옹호하고 나섰다.

하략

https://naver.me/xrzdjJl2


가불기걸림 저기서 시위하는 인간들 편들면 시위대땜에 피해입은 자기 지역구 주민한테 쳐맞을거고 지역주민 보호하면 시위대 폄하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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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 을 | 작성시간 26.06.05 와 뭘까 저기가면 지능이 0이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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