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는 구운 닭가슴살 패티를 활용한 맥모닝 신메뉴인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와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2종을 오는 11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아침 식사로 영양 균형을 고려하는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해 기획됐다.
신메뉴는 담백하게 구운 닭가슴살 패티와 홀그레인 타르타르 소스를 조합해 맛을 냈다. 특히 단백질 함량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는 19g, 패티가 두 장 들어간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는 30g의 단백질을 함유해 영양을 챙겼다.
11일부터 정식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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