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안세영, 16년 만의 대기록 썼다! 싱가포르+인니 오픈 '백투백' 우승…日 야마구치 2-0 완파→역대 4번째
작성자Doran작성시간26.06.07조회수79 목록 댓글 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또다시 한일전에서 웃으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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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인도네시아 오픈 연패와 통산 세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그는 지난 2021년과 2025년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아울러 2026시즌 38승1패를 달성해 승률 97.44%를 기록하면서 여자단식 최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안세영은 또한 16년 만에 싱가포르 오픈과 인도네시아 오픈을 연속으로 우승하는 역대 네 번째 여자단식 선수가 된다. 종전까지 여자단식에서 두 대회를 연달아 우승한 경우는 과거 1988년 리링웨이, 1992년 예자오잉(이상 중국), 그리고 2010년 사이나 네왈(인도)까지 3명뿐이었지만, 안세영이 4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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