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신문제작부

[뉴스]청주서도 ‘재선거’ 집회 열렸지만… 모인 건 단 3명뿐

작성자복숭아품질관리팀 정재현팀장|작성시간26.06.10|조회수307 목록 댓글 2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전국 곳곳에서 ‘재선거’ 요구 집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청주에서도 관련 집회가 열렸지만 참석자는 3명에 그쳤다.

10일 오후 충북대학교 정문 앞에서는 주최자인 김한 청주 패트리어츠 대표를 포함한 3명이 ‘재선거’라고 적힌 피켓과 태극기를 들고 섰다.

이들은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과 선거 관리 부실 문제를 이유로 ‘재선거’를 주장했다.

현장에서는 지나가던 차량과 시민 일부가 함께 ‘재선거’를 외치거나, 집회 소식을 듣고 찾아온 시민이 음료를 건네기도 했다. 다만 이들이 집회에 합류하지는 않았다.

김 대표는 “낮 시간대라 참여자가 적은 것일 뿐 퇴근 시간 이후 사람들이 모일 것”이라며 “집회 신고를 한 밤 11시까지 자리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집회 참여를 독려했다. 그는 SNS에 “부정선거가 확실하다고 믿는다”는 취지의 글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574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젠슨황 | 작성시간 26.06.10 엥 애 지하철 재선거남 아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젠슨황 | 작성시간 26.06.1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파과 | 작성시간 26.06.10 저정도 인원도 뉴스에 나와요?
  • 작성자조승연 | 작성시간 26.06.10 저정도 인원도 뉴스에 나와요?
  • 작성자숭숭이 | 작성시간 26.06.10 큼…크흠… 재선거.. 재선…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