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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구조사 성·연령별 득표율 추정치 오류… 방송협회 사과 (재계산해보니 2030 여성 민주당 지지 더 강해져)

작성자김복동|작성시간26.06.11|조회수161 목록 댓글 8


서울·대구·울산·충북 등서 사전투표 데이터 누락
재계산해보니 2030 여성 민주당 지지 더 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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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와 한국방송협회로 구성된 KEP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서울·대구·울산·충북 지역의 성·연령별 유권자 분석에서 오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예측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선 선거 당일 출구조사 데이터와 사전투표자 예측 전화조사 데이터를 합산해야 하는데, 4개 지역에서 사전투표 자료가 누락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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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산 결과, 30대 여성은 오세훈 우세서 정원오 우세로 바뀌어

KEP는 이날 입장문과 함께 재계산된 성·연령별 득표율 추정치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4개 지역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이 전 세대에 걸쳐 과소 예측된 것으로 나타났다. 진보 성향 유권자가 사전투표를 선호하는데, 이 데이터가 누락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서울과 울산, 충북의 경우 민주당 후보의 60대 이상 예상 득표율이 10%p 이상 낮게 집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과 충북 지역 민주당 후보의 20대와 60대 여성 득표율도 10%p 이상 과소 추정됐다.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일부 언론에선 민주당 지지세가 강하던 2030 여성의 표심 이탈을 분석하기도 했다. 그러나 재계산 결과 아예 선호도가 뒤바뀐 지역도 있었다. 서울시가 그런 경우인데, 20대 여성의 정원오 민주당 후보 득표율 추정치는 48.5%에서 56.7%로 8.2%p 올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의 격차가 7.1%p에서 25%p로 뛰었고, 30대 여성의 경우 오세훈 우세가 정원오 우세로 뒤바뀌었다. 기존엔 정 후보 득표율 추정치가 42.8%로 오 후보(53.6%)에 뒤졌는데, 재계산 결과 정 후보가 51.3%로 오 후보(45.3%)에 앞섰다.


https://naver.me/GSQtgEaf



이걸로 2030여성 보수화 극우화 이유 온갖걸로 다 끌올해서 페미니즘 버리고 부동산을 택한거니뭐니 했는데 하... 2030 여성 집토끼가 민주당에서 등돌렸다고 난리난리개난리를 치던데 사전투표 누락이엇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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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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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주댕ㅊl | 작성시간 26.06.11 뉴스들 대문짝만하게 보도해라
  • 작성자몽몽토리 | 작성시간 26.06.11 ㄱㄴㄲ 지능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극우가 말이 됌?
  • 작성자이부진 | 작성시간 26.06.11 뭐함?
  • 작성자도트 | 작성시간 26.06.11 ㅅㅂ진짜개짜증나네
  • 작성자lloll | 작성시간 26.06.11 사과하면 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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