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벌써부터 내걸었던 공약이 어긋난 당선인 둘 작성자김복동|작성시간26.06.15|조회수581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7859이원택, "200조 반도체 공약 좌초?"…"도민들이 이해할 것"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의 핵심 선거 공약인 '200조 원 규모 인공지능(AI) 반도체 공장 유치'가 도정 출범 전부터 위기에 처했다. 공약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던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공장이n.news.naver.com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5612100% 찬성이라더니…이원택 “전주·완주 통합 추진안해” 번복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이 9일 자신의 임기 동안 전주·완주 행정통합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통합 추진 의지를 밝혔던 입장을 뒤집는 것이라 파장이 예상n.news.naver.comhttps://x.com/TexasTrucker30/status/2066149570795782316?s=20X의 텍사스트럭기사님(@TexasTrucker30)내란재판을 앞둔 추경호 대구시장님. 대구가 어떤 경쟁력이 있길래 삼전 하이닉스 심지어 테슬라까지 유치하겠다는거죠? 지금정부에서 어떤 명목으로 대구에 반도체 공장 유치를 검토라도 해x.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라 | 작성시간 26.06.15 머스크가 뭐땜에 대구에 공장을짓는데요,, 작성자식빵세끼 | 작성시간 26.06.15 사기꾼이랑 뭐가 다른 거임 작성자닉 와일드 | 작성시간 26.06.15 2찍 특 망상 작성자당분보충 | 작성시간 26.06.15 이원택 추경호 고른 사람들이 감당해라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