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의 시작은 죽음이 아니라 살아감에 있습니다”
_작가 인터뷰 중에서
줄거리 알려지지 않아서 모름
작가님이 헤어질결심 보고 진짜 작정하고 박살내는 소설 쓰고싶어서 만들어진 소설이라고 함
(위 내용 ㅊㅊ https://x.com/her0simzz/status/2062393392768884862)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최초 공개 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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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 위로 모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