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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제작부

[스크랩] [문학]<일억 번째 여름>, <오렌지와 빵칼> 청예 작가 오컬트 판타지 신간

작성자진리|작성시간26.06.18|조회수215 목록 댓글 3



“모든 일의 시작은 죽음이 아니라 살아감에 있습니다”
_작가 인터뷰 중에서


줄거리 알려지지 않아서 모름
작가님이 헤어질결심 보고 진짜 작정하고 박살내는 소설 쓰고싶어서 만들어진 소설이라고 함

(위 내용 ㅊㅊ https://x.com/her0simzz/status/2062393392768884862)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최초 공개 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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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방석 위로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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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레드 | 작성시간 26.06.18 미치누개궁금
  • 작성자지창민 | 작성시간 26.06.18 궁금한데 오렌지와 빵칼보다 더 고어할려나
  • 작성자DOMI | 작성시간 26.06.18 오...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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