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현직 소방관 A씨는 스레드 글을 통해 소방서 차고 앞에 승용차 한 대가 주차된 사진을 올리며 당시 상황을 공유했다.
A씨는 “소방서 차고 앞에 주차를 해 전화하니, ‘소방서 안 하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라며 “차고 문이 닫혀 있어도 주차하면 안 된다”라고 당부했다.
A씨는 “우리는 24시간, 쉬는 날 없이 교대하면서 일한다”라며 “제발 이런 일 좀 없었으면”이라고 호소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4086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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