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냥슐에서 소소하게 언급이있었던 기억이잇음
무근디 구경하다가 공포물 땡겨서 깐건데 공포물이아니었지만 재밌게봤잔아
가정폭력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또다른 세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같았음
아마 그래서 목소리가 없는 신호를 주고받는 세계로 차원이동하게죄는 게 아닐까 했음 가정폭력에 노출된 애들은 어른의 큰 목소리에 트라우마를 느끼곤하니까
암튼 이렇게 이세계로 와서 행복하게 잘 살고는 있는데도 목소리로 대화하는 걸 갈구하고 신호만 가득한 세상에서 영원히 혼자일거라 생각했는데 우연히 목소리를 듣고 그 목소리 주인을 찾으려고하는 내용인데
일단 제일 좋았던 점
1. 연하수가 반말하고 연상공이 존대함ㅋ 개꼴
2. 짧아서 부담없이 읽기가능
3. 수가 일에 ㅈㄴ 진심이라 공이 외로워하는게 귀여웠음
4. 섹텐이 좀 꼴릿했음
5. 공이 수 존나 봐줌 그래서맛있다
불호일수있는 거
1. 수가 좀 대책없이 나댐(근데 내기준 이정도는? 갠찮다 싶은 수준이었어
2. 단편이러 어쩔수업싱 감정선이 약간 부실함
3. 상사가 좀 짜증나게 굴어
암튼 단편작이라 호로록 읽고 소재가 너무 좋았던 것 같음
무성영화보는 느낌?? 난 마음에들었잔아
여혐 - 상사새끼가 윗대가리들 접대한다는 언급과 공 모부가 각각 조폭과 몸파는 여성으로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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