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어색한 사이를 무진이랑 서윤건같은 사이라 하자 작성자문강|작성시간26.06.17|조회수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사전적 의미로 영원히 안 친해지는 사이로 정의하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