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시나요?
막군은 직장인이라..어떻게 해서든 짬내서 가는데...
저는 앵벌이 수준의 알바를 하기 때문에.. 짬을 내서 갈 수가 없네요.
주말이라면 어떻게든 가볼텐데....ㅠ.ㅠ
저번에 산 풀린개 씨디는 전부 아는 놈들에게 선물로 줘버려서...ㅠ.ㅠ
( 예~전에 한 번 댈꾸갔던 검은 머리의 남자놈과.. 갈색머리의 다른 놈;; )
지금은 엠디에 떠 놓은 풀린개 노래로만 근근히 에너지를 다운시키지 않고
살아가고 있죠.
앵벌이 수준의 알바만 지금 2달째.. 점점 지쳐갑니다.
하루에 2탕 뛰는건.. 아무래도 연약한????-_-a 저에겐 힘든 일인가봐요.
오호호호호호호
조만간.. 알바 때려치게 되면... 롤링이나 재머스로 함 뜨죠.
그래봤자 9월이겠지만...;;
에헷~!
그럼.. 담에 꼭 뵈요. ^^)/
막군은 직장인이라..어떻게 해서든 짬내서 가는데...
저는 앵벌이 수준의 알바를 하기 때문에.. 짬을 내서 갈 수가 없네요.
주말이라면 어떻게든 가볼텐데....ㅠ.ㅠ
저번에 산 풀린개 씨디는 전부 아는 놈들에게 선물로 줘버려서...ㅠ.ㅠ
( 예~전에 한 번 댈꾸갔던 검은 머리의 남자놈과.. 갈색머리의 다른 놈;; )
지금은 엠디에 떠 놓은 풀린개 노래로만 근근히 에너지를 다운시키지 않고
살아가고 있죠.
앵벌이 수준의 알바만 지금 2달째.. 점점 지쳐갑니다.
하루에 2탕 뛰는건.. 아무래도 연약한????-_-a 저에겐 힘든 일인가봐요.
오호호호호호호
조만간.. 알바 때려치게 되면... 롤링이나 재머스로 함 뜨죠.
그래봤자 9월이겠지만...;;
에헷~!
그럼.. 담에 꼭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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