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진짜 한달만에 방문;;;;

작성자사도광탄|작성시간04.08.05|조회수21 목록 댓글 2
잘들 지내시나요?

막군은 직장인이라..어떻게 해서든 짬내서 가는데...

저는 앵벌이 수준의 알바를 하기 때문에.. 짬을 내서 갈 수가 없네요.

주말이라면 어떻게든 가볼텐데....ㅠ.ㅠ

저번에 산 풀린개 씨디는 전부 아는 놈들에게 선물로 줘버려서...ㅠ.ㅠ

( 예~전에 한 번 댈꾸갔던 검은 머리의 남자놈과.. 갈색머리의 다른 놈;; )

지금은 엠디에 떠 놓은 풀린개 노래로만 근근히 에너지를 다운시키지 않고

살아가고 있죠.

앵벌이 수준의 알바만 지금 2달째.. 점점 지쳐갑니다.

하루에 2탕 뛰는건.. 아무래도 연약한????-_-a 저에겐 힘든 일인가봐요.

오호호호호호호

조만간.. 알바 때려치게 되면... 롤링이나 재머스로 함 뜨죠.

그래봤자 9월이겠지만...;;

에헷~!

그럼.. 담에 꼭 뵈요.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람의켄신-*가면의압박 | 작성시간 04.08.05 ㅋㅋㅋ.... 얼마나 돈을 마니 벌라구... 그러셔요...... 풀린개 맛난거 사주실려고...? ㅋㅋㅋㅋ
  • 작성자218241 | 작성시간 04.08.12 도대체 앵벌이수준의 알바란 무엇일까? 궁금하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