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엔 무슨 비밀이 있는걸까/
'샌즈!데체 함정을 점검하는거야 마는거야!오늘도 혼자서 다 햇다고!'
'그래,미안 하지만 나도 뭐가 빠지게 일햇거든.'
그는 의아해 햇다.
'?'
'"뼈" 빠지게. ㅋㅋ'
아...농담이엿다..농담.....
'으으으으으으으.....!제발!그러니까 형이 게을러 지는 거잖아!'
그 이후로는 모른다.그는 그런 역겨운 농담을 듣기 싫어햇다
'하...갓다..도저히 다신 듣기 싫어....하...'
'아흐.......?뭐야?여기 어디야?.....으..머리야..추워.......'
비로소 그는 알앗다.이곳이 춥다는것을.
'자 여기.'
'응...고마워...?으악!너 누구야!'
깜짝 놀랏다.그 "뼈" 농담을 하던 해골이엿다.
'헤헤.내이름 못들엇어?뭐 그럴수도있지.난 샌즈,보다시피 뼈다귀야.'
그들은 일단 둘이선 뼈가 준 점퍼를 입고 나서 물엇다.
'어...여긴 어디야?'
'...이곳은 스노우딘.두번째 관문이지.'
'관문?'
'그런건 내 기억에도 없는데....'
차라의 기억에도 없다니.무슨 다른 비밀이 있을꺼다.
'자세한건 나도 말해줄수 없어...근데 어디서 익숙한 냄새가....?'
'케이크?'
그 처음보는 뼈가 알고있는 냄새라니...?
'........토리엘이지?오랜만이네...12년?관문이라는 말이 생겻을때가 아마 그녀랑 내가 처음 만낫을 때야.'
더이상 그들은 듣고싶어하지 않앗다.
'음...난 가봐야할것 같네.늦게가면 팦이 뭐라 할꺼야.
샌즈,그냥 뼈는 가버렷다.그들은 샌즈의 점퍼를 입고 다시 나아가기 시작햇다.
'걔...체력 많이 약해 보이던데...'
차라는 계속 그와 같이 살앗다는듣이 말햇디.
'그걸 어떻게 알아?'
'몰라?우리 점퍼주고 덜덜 떨엇다고!'
'에?!진짜?'
'빨리 갓다 줘야되!'
그렇게 의도치도 않앗던 모험은 계속 되엇다
(샌즈의 말-나 안추워 꼬맹이들아 그까이꺼 지름길로 집에 가있으면 되는데,뭐)
까먹고 어제 안올려서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