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여기에 모인 우리(1절)............. 다같이
*참회의 고백 ............................................................ 다같이
오,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내 모든 죄들을 깨끗하게 씻어주소서.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습니다.
내가 주께 죄를 지어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했습니다.
우슬초로 나를 씻겨 주소서.
내 속에 깨끗한 마음을 주시고.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어 가지 마소서.
내가 내 죄를 고백하기를 결심하고
내 잘못과 죄를 숨김없이 다 털어 놓았더니
주께서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신앙고백 .................................................................... 다같이
찬양 ..........................찬407(통465).......................... 다같이
기도..................................................................1부)송승현집사
2부)유정예집사
성경봉독........................막4:35~41............................담당자
만남의축복......................너는 시냇가에...................다같이
말씀.......................,평안의 비결..................임혜경목사
봉헌찬양 ...................오병이어...........................다같이
축복기도.........................................................................설교자
*찬양.............................파송의노래................................다같이
평안의 비결 (막4:35~41)
가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삶의 풍랑 앞에서 “내가 무엇을 잘못하였을까?” “또는 당신은 죄가 많아서..”라고 스스로를, 이웃을 정죄할 때가 있습니다. 물론 일어나는 현상 앞에서 나자신을 주님말씀 앞에서 바로 서있는지 점검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의외로 본문의 제자들처럼, 풍랑을 만난 이유가 또 다른 하나님의 의도가 있을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주님 앞에 죄를 지어서 펼쳐진 풍랑이든, 아니면 하나님의 숨겨진 뜻에 의한 풍랑이든 우리는 그 속에서 주님의 뜻을 발견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뜻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풍랑 앞에 좌절하거나 두려워하기보다는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유지하는 비결이 필요합니다.
풍랑가운데도 주무시고 계시는 주님, 그것은 주님의 숨겨진 의도가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풍랑 앞에 믿음 없이 허둥대기보다는 고난 속에서도 평안을 누리며 믿음 잃지 않는 것입니다.
주님이 원하는 그 믿음은 무엇입니까?
1. 예수님의 동행에 대한 믿음 입니다.
풍랑의 현장에 우리만 홀로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함께 하고 계심을, 환경을,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계시는 주님을 보는 믿음입니다.
2. 예수님의 능력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결국 풍랑을 꾸짖어 잔잔케 하십니다.
인생 항해가운데 풍랑을 만난다 해도 우리 선장되신 주님은 반드시 그 풍랑(시련)을 잔잔케
하실 수 있는 능력의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3. 풍랑가운데 있을 때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말씀합니다.
믿고 구한 것은 이미 얻은 줄로 믿으라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그 말씀을 삶 가운데 순종하며 살아갈 때 우리는 주님처럼 어떠한 상황에서도 평안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내가 순종해야할 다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