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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스키 (Alfred Tarski, 1902∼1983)

작성자宣庭|작성시간26.06.20|조회수10 목록 댓글 0

 

타르스키 (Alfred Tarski, 1902∼1983)

 

 

폴란드 출신의 논리학자, 수학자.

폴란드의 리보프-바르샤바 논리학파의 대표적 인물.

일찍부터 미국으로 이주하여, 1939년 이래 캘리포니아 대학 교수.

바르샤바 대학에서 루 카시에비치(Jan Lu kasiewicz, 1878∼1956)에 관해서 공부했다.

 

그의 연구는 다치 논리학 (多値論理學)에 관한 것이었고 또한

의미론 연구의 선구자로서 소위 빈 학파의 대표자 카르납(Rudolf Carnap)에게

영향을 주고 이 학파와 밀접히 연계하였다.

 

폴란드어로 발표된 『형식화된 언어에 있어서의 진리 개념』

(Der Wahrheitsbegriff in den formalisierten Sprachen, 1935)으로 확고한 논리학상의 지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사실에 대한 일치로서 진리(참, truth)에 대한 당대의 설명으로서는

가장 뛰어나고 영향력 있는 이론이다.

이미 고대에 거짓말 파라독스로서(“이 문장은 거짓이다”)나타났고,

S가 참이라는 주장은 변함없이 S가 반복된다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동등한 방식을 살려낸 것은 타르스키(Alfred Tarski, 1901-1983)였고,

타르스키는 의미론적 메타언어로서 언어 L의 문장에 대한 진리의 모든 의제를 한정하였다.

그는 L의 참에 대한 정의를 선언한 바, “P가 만일...의 경우에만

(필요충분조건, if and only if)S가 참이라면” 실질의 논증적으로 적합할 수 있도록

함의(imply)되도록 한다면, 언제든지 S는 L의 문장의 메타언어명사로 대체될 수 있고,

그리고 P는 그 문장의 메타 언어적 번역에 의해서 대체될 수 있는 것이다.

 

“눈은 희다”는 것은 필요충분조건적으로는 눈이 흴 때만이 참인 것이다.

만일 L이 충분히 공식화 되고 참의 문장인 용어로서 정의가 순환적인 생성이 되어

그 정의가 명백히 이루어지고, 메타언어가 L보다 적절하게 풍부하다고만 한다면,

타르스키는 또한 일반적인 방법을 제시 한 바 등가의 무한번들(infinite bundle)이

갭슐화(encapsulate)될 수 있다고 하였다.

 

비록 참문장이 타르스키이론에서 내재적이라는 사실에 일치가 독자적 실체로서

사실들의 어떠한 물화(reification)를 요구하는 것이 아닐지라도, 그 이론은

실재론을 지지하는데 이용되었고, 포퍼(Karl Popper, 1902-)를 그 예로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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