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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제][고구려계 성씨④] 남양, 부림, 풍산, 홍주 홍씨

작성자고리아이|작성시간07.11.23|조회수69 목록 댓글 0
출처 카페 > 겨레의 역사 문화 나눔터 / 극도상존
원본 http://cafe.naver.com/voojiddang/5546

 

 

 홍(洪)씨는 중국 돈황의 공공(共工)씨 후손이 원수를 피해 공(共)자(字)에다 수(水)자(字)를 붙여 처음으로 홍씨의 성이 생겼다고 한다.

 

 우리 나라 홍씨의 역사는 당나라 태종 때 8학사의 한 사람인 홍천하(洪天河)가 고구려 영류왕의 요청에 의해 고구려에 들어와 당나라 문화보급에 공헌하고, 삼한통합에 따라 신라에서 태자태사(太子太師)가 되어 당성백(唐城伯)에 봉해진 것이 시초가 된다. 홍씨의 본관은 문헌에 111본까지 기록하고 있으나, 현존하는 홍씨는 남양(南陽), 부림(缶林), 풍산(豊山), 홍주(洪州) 등 4본이 있는 것으로 전한다.

 

인구는 1985년 조사 당시 382,077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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