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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회화]무위도식

작성자환한미소|작성시간08.01.23|조회수61 목록 댓글 0

むい_としょく(無爲徒食): 무위도식

-아무 하는 일 없이 헛되게 놀고 먹음.

  こだい_もうそう(誇大妄想): 과대망상

-자기의 외치나 사실보다 지나치게 높이평가하는 망령된 생각.

  こう_いってん(紅一點): 홍일점

-많은 남자들 가운데 한 여자가 끼어 있음을 말함.

  いく_どうおん(異口同聲): 이구동성

-여러 사람의 말이 한결같음.

  とうほん_せいそう(東奔西走): 동분서주

-동쪽 서쪽으로 분주하다는 데서 사방으로 이리저리 몹시 바쁘게 돌다님.

  ぎょふの_り(漁父之利): 어부지리

-(조개와 황새가 서로 싸우는 바람에 어부가 돌 다 잡아 이를 보았다는 듯에서) 두 사람이 이해   관게로 서로 다루는 통에 엉뚱한 딴 사람이 이를 이름.

  にまい_じた(一口二言): 일구이언

-한 입으로 두 가지 말을 함.

  ものを_みれば_ほしくなる(見物生心): 견물생심

-실물을 보면 욕심이 생김.

  いちだいで_ざいをなす(自手成家): 자수성가

-물려 받은 재산이 없는 사람이 자신의 힘으로 한 사림을 꾸려감.

  かんぜん_むけつ(完全無缺): 완전무결

-충분하게 갖추어져 있어 부족함이나 결점이 없음.

  ひゃっぱつ_ひゃくちゅう(百發百中): 백발백중

-계획이나 예상 따위가 꼭꼭 들어맞음.

  ごり_むちゅう(五里霧中): 오리무중

-(넓이 오(5)리에 이르기까지 걸치는 깊은 안개 속에 있다는 뜻으로) 현재의 상태를    모르며 전망     이나 방침이 도무지 서지 않아 갈피를 못 잡고 앞길이 아득함의 비유.

  じが_じさん(自畵自讚): 자화자찬

-(자기가 그린 그림을 자기 스스로 칭찬하다는뜻에서) 자기가 한 일을 자기 스스로     자랑함을       이르는 말. 제 자랑.

  はんしん はんぎ(半信半疑): 반신반의

-참과 거짓을 판단하기 어려워 어느 정도 믿으면서도 한 편으로는 의심하는 일.

  ああいえば_こういう(曰可曰否): 왈가왈부

-어떤 일에 대하여 옳거니 옳지 않고니 하고 말 함.

  いちにち_のばし(此日彼日): 차일피일

-이 날 저 날하고 자꾸 기일을 미루는 모양.

  くらくを_ともにする(同苦同樂): 동고동락

-같이 고생하며 같이 즐김.

  ばじ_とうふう(馬耳東風): 마이동풍

남의 말을 조금도 귀담이 듣지 않고 지나치 흘려 버림을 이르는 말.

  しゅきゃく_てんとう(主客顚倒): 주객전도

-것과 부차적인 것, 또는 앞뒤의 순서등을 뒤바꿈.

  くうぜん_ぜつご(前無後無): 전무후무

-그 전에도 없고 후에도없음. 전에도 뒤에도 없음.

  とうぜんの_こと(當然之事): 당연지사

-당연한 일. 마땅한 일.

  じきゅう_じそく(自給自足): 자급자족

-제 것만으로, 넉넉하게 자기 소용에 충당함.

  うみせん_やません(山戰水戰): 산전수전(

-산에서 물에서 싸웠다는 뜻으로 세상의 온갖 고생과 어려움을 다 겪어 경혐이 많음.

  せんせん_きょうきょう(戰戰兢兢): 전전긍긍

-어떤 일을 매우 걱정해서 어떻게할 지 모르는 모양.

  むようの ちょうぶつ(無用之物): 무용지물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물건이나 사람.

  かくしゅして_まつ(鶴首苦待): 학수고대

-(학의 목처럼 길게 늘여 기다린다는 뜻으로) 몹시 기다림을 이르는 말.

  ちくばの_とも(竹馬故友): 죽마고우

-(죽마를 타던 벗(친구)이란 뜻) 어렸을 때부터의 친한 벗을 이르는 말.

  かんげんにて_りをとく(甘言利說): 감언이설

-남의 비위에 맞게 꾸미거나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그럴듯하게 꾀는 말. 달콤한 말.    비위에 맞는  말. 사탕 발림.

  きゅうたい_いぜん(舊態依然): 구태의연

-예나 이제나 조금도 변함 없이 여전함. 진보 발전이 없는 것.

  りかに_かんむりを_たださず(瓜田不納履): 과전불납리

-남으로부터 의심받을 것을 하지 말라는 뜻.이하부정관(李下不整冠)과 함께 쓰이는 말.

  はらに_いちもつ(口密腹劒): 구밀복검

-겉으로는 상냥한 체하면서, 속으로는 남을 헐뜰거나 해치려 하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

  かんぜん_ちょうあく(勸善徵惡): 권선징악

-악한 일을 징계하고, 착한 일을 권장함.

  きこの_いきおい(騎虎之勢): 기호지세

-범을 타고 가다가 도중에서 내리면,범에게 잡혀 먹힌다는 말에서 나온 것으로, 일을  계획하고 시직한 다음에 중도에서 그만둘 수 없는 형편을 나타내는 말.

  きんじょう_はなを_そえる(錦上添花): 금상첨화

-미려(美麗)한 위에 더 미려함을 이름. 또는 기쁘거나 좋은 일이 겹치어 일어날 때 이르는 말. (⇔ 설상가상)

  きし_かいせい(起死回生): 기사회생

-본래 죽은 목숨을 다시 사려서 큰 은해를 베푼다는 뜻이지만, 지금은 죽음에 임박한  환자를 살려  내거나, 위기에 처한 상태를 호전시킨다는 뜻으로 쓰임.

  めいきょう_しすい(明鏡止水): 명경지수

-맑을 거물과 고요한 물을 이르는 말로, 사념(邪念)이 없이 아주 깨끗한 마음을 비유하는 말.

  しめん_そか(四面楚歌): 사면초가

-적에게 사면을 포위당하여 고립 상태에 빠짐을 일컫는 말.

  りゅうとう_だび(龍頭蛇尾): 용두사미

-시작은 힘차제 보이지만, 끝은 보잘 것 없는 것을 비유하 는 말.

  .せっさ_たくま(切蹉琢磨): 절차탁마

-업에 부단(不斷)히 정진(精進)함을 비유하는 말.

  せいてんの_へきれき청천벽력(晴天霹靂): 청천벽력

-예기치 못한 뜻밖의 재난을 이르는 말.

  がりゅう_てんせいを_かく화룡점정(畵龍點睛): 화룡점정

-용을 그리다 마지막으로 눈을 그려 넣었더니, 그 용이 하늘로 날아 올라갔다는 고사에서 나온말  로, 가장 중요한 부분에 마지막 손질을 가하여 완성시킴을 비유하는 말.

A : 今日はご招待(しょうたい)いただきまして, どう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B : いいえ. 何もありませんが, 家內(かない)の自慢料理(じまんりょうり)です.
A : おいしそうですね. じゃ, 遠慮(えんりょ)なくいただきます.
B : はい. どうぞごゆっくり召(め)し上(あ)がってください.
 

ご招待(しょうたい)いただく : 초대받다.
何(なに)もない : 아무것도 없다, 별거 없다.
家內(かない) : 아내
自慢料理(じまんりょうり) : 자랑이 요리
おいしそうだ : 맛있을 것 같다
遠慮(えんりょ)なく : 사양않고
いただく : 받다.
ゆっくり : 천천히, 편안히, 느긋하게
召(め)し上(あ)がる : 드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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