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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회화]자주 쓰는 실전회화

작성자모닝스타☆|작성시간08.03.16|조회수84 목록 댓글 0

A: 先輩(せんぱい),ちょっと風(かぜ)に當(あ)たって氣分轉換(きぶんでんかん)でもしませんか.

B: そうだね.ああ∼,大學浪人(だいがくろうにん)も氣(き)の毒(どく)だけど,就職浪人(しゅうしょくろうにん)も惱(なや)みが多(おお)いよ.

A: 今度(こんど)こそはきっと適性(てきせい)に閤(あ)ったところに入(はい)れますよ.

B: そう言(い)ってくれるとありがたいよ.

A: 頑張(がんば)って下(くだ)さいね.

A: 선배님! 잠깐 바람 쐬며 머리 좀 식혀요.

B: 좋지. 아 대입 재수생도 불쌍하지만, 취업 재수생도 고민이 많다구.

A: 이번엔 꼭 적성에 맞는 데 들어 갈 수 있을 거예요.

B: 그런 말 해주니 고맙군.

A: 힘 내세요.

 

先輩는 '선배(님)'

ちょっと는 '잠깐'

氣分轉換은 '기분전환'이지만, 여기서는 '머리를 식히다'의 뜻으로 쓰고 있다.

そうだね는 '좋지' 억양에 유의.

浪人 은 '재수생'.

今度こそ는 '이번에야말로'

適性に閤った는 '적성에 맞는'. 여기서는 閤った라고 완료형이 된 것에 주의.

そう言ってくれると는 '그렇게 말해줘서. 그런 말 해줘서'의 뜻

A: お晝(ひる)いっしょに食(た)べませんか.

B: あのう,ちょっと行(い)くところがあるので.

A: え,どこへ?

B: 實(じつ)は,晝休(ひるやす)みに日本語學校(にほんごがっこう)に通(かよ)ってるんです.

A: 晝休みに日本語學校ですか.

B: ええ,朝(あさ)は早起(はやお)きできないし,夕方(ゆうがた)は用事(ようじ)があることが多(おお)いから.

A: へえ,やっぱり 範社員(もはんしゃいん)は違(ちが)いますね.

A: 점심 같이 할래요?

B: 저 좀 갈 데가 있어서.

A: 아니, 어디요?

B: 실은 점심 때 일본어 학원에 다녀요.

A: 점심 때 일본어 학원을요?

B: 예, 아침엔 일찍 못 일어나고, 저녁 땐 약속이 많아서.

A: 아, 역시 모범 사원은 다르군요.

 

おひる는 '점심 식사'

あのう는 あの의 장음 표현. 말을 걸거나 말하기가 부담스러울 때 나오는 말. '저, 저기'

 ので는 ' 이므로. 이기 때문에'.

え는 놀람 감동 의문을 나타내는 소리.

ひるやすみ는 '점심 시간'.

日本語學校는 '일본어 학원'

'학원'이라고 하면 일본어에서는 '各種學校(かくしゅがっこう)'에 해당하며,

입시학원은 豫備校(よびこう),

자동차 학원은 自動車敎習所(じどうしゃきゅうしゅうじょ),

외국어 학원은 통틀어서 會話(かいわ)學校라고 부른다.

通ってる는 通っている에서 い가 생략된 회화체.

早起き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

用事는 '볼일'. 만날 약속도 用事라고 한다.

へえ는 감탄 놀람 의아스러움을 나타내는 소리.

A: 私(わたし),一週間後(いっしゅうかんご)に引(ひ)っ越(こ)すんです.

B: どこに引っ越すんですか.

A: プサンなんです.

B: 遠(とお)くに行(い)っちゃうんですねえ.

A: せっかく仲良(なかよ)くなれたのに.

B: 落(お)ちついたら連絡(れんらく)ください.

A: 저, 일주일 후에 이사합니다.

B: 어디로 이사하는데요?

A: 부산요.

B: 멀리 가네요.

A: 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는데.

B: 정리되면 연락주세요.

 

引っ越すんです는 '이사합니다'의 뜻.

 んです는 자기 사정을 꺼낼 때 쓰는데, 흔히 實は와 같이 많이 쓴다.

行っちゃう에서  ちゃう는 てしまう의 구어체로 ' 해 버리다'.

せっかく는 '모처럼', 仲良くなる는 '사이가 좋아지다'

なれた는 '될 수 있었다'인데, 가능형의 완료표현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운이 좋았다'는 어감이 있다.

落ちつく는 이사를 하고 뒷처리도 끝나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것

A: どうしてこんなに霞(かす)んでるんでしょうねえ.

B: 大氣 染(たいきおせん)が深刻(しんこく)みたいですね.

A: みんなが車(くるま)に乘(の)って 步(である)くからなあ.

B: 車だけじゃないわ.ム-スやスプ-レ,それに冷藏庫(れいぞうこ)  .

A: 一度破壞(いちどはかい)されたら取(と)り返(かえ)しがつかないのに.

B: 本當(ほんとう)に問題(もんだい)ですね.

A: 왜 이렇게 뿌옇지요.

B: 대기 오염이 심각한 것 같아요.

A: 너도나도 차를 몰고 다니니까요.

B: 어디 차뿐인가요? 무스며 스프레이, 거기다 냉장고 .

A: 한번 망가지면 돌이키기도 어려운데.

B: 정말 문제예요.

 

どうして는 '왜. 어째서'의 뜻.

霞んでる의 원형은 霞む(뿌옇다).

霞んでいる의 い가 생략된 회화체 표현.

 みたいです는 ' 인 것 같아요'의 뜻으로, ' ようです'와 같은 뜻.

'みんなが'는 너도나도.

 步く는 '돌아다니다'의 뜻으로 반드시 걸어다니는 것은 아님.

 だけじゃない는 ' 뿐만이 아니다'의 뜻.

それに는 '게다가'.

取り返しがつかない는 '돌이킬 수 없다.'

A: 木(こ)の葉(は)がすっかり色褪(いろあ)せちゃったわね.

B: もう (あき)も終(お)わりだな.

A: どこか旅(たび)に 出 (で)たい氣分(きぶん)だわ.

B: ずいぶんおセンチなんだね.

A: そうみたい.

B: 君(きみ)はデリケ-トすぎて困(こま)るよ.

 

A: 나뭇잎이 다 바랬다.

B: 가을도 얼마 안 남았잖아.

A: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B: 계절 타니?

A: 그런가 봐.

B: 넌 너무 민감해서 탈이야.

 

木の葉는 나뭇잎.

すっかり는 '완전히'의 뜻.

色褪せる는 '빛바래다'의 뜻.

 ちゃった는  てしまった 의 구어체.

もう는 '이제, 벌써'의 뜻.

 な는 감동을 나타낸다.

どこか는 어딘가, ずいぶん은 꽤 의 뜻.

おセンチ는 sentimental의 준말로, 감상적인 것을 가리킨다.

 みたい는 ' 인 것 같다'.

デリケ-ト는 delicate(민감함, 섬세함)의 뜻.

 すぎる는 '너무  하다'.

困る는 '곤란하다''미치겠다'.

A: いらっしゃいませ.

B: 小包(こづつみ)送(おく)りたいんですけど.

A: 速達(そくたつ)ですか.

B: いいえ,普通(ふつう)でお願(ねが)いします.

<しばらくして>

A: はい,領收書(りょうしゅうしょ)です.

B: どうも.

A: 어서 오세요.

B: 소포를 부치려고 하는데요.

A: 속달입니까?

B: 아니, 보통으로요.

<잠시 후>

A: 영수증입니다.

B: 수고하세요.

 

いらっしゃいませ는 약간은 공적인 말로, 가게나 관공서 등에서 흔히 쓴다. '어서 오십시오'

 たいんですけど는 ' 려고 하는데요'의 뜻.

速達는 빠른 우편. 일본에서는 소포는 반드시 등기로 부치게 돼 있다.

 お願いします는 '부탁합니다'

しばらくして는 '잠시 후'.

はい는 물건을 건네 주면서 하는 말로, 존대말과 반말의 구별없이 쓰인다.

どうも는 막연한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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