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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MBC 기자, 문재인은 정치적으로 죽어야

작성자마스크맨|작성시간20.10.11|조회수52 목록 댓글 1

 

나훈아의 '별의별 꼴'이란 의미 : http://cafe.daum.net/unitalk/9bYO/3042
나훈아 소신발언 : http://cafe.daum.net/unitalk/9bYO/3040

 

 

MBC 간부급 기자 "문 대통령, 정치적으로 죽어야" 페북 글 논란
http://www.ids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783

 

텍스트 전문

[매일안전신문] MBC 간부급 기자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죽어야겠다, 정치적으로"라는 글을 남겨 논란이 예상된다.

 

이보경 MBC 뉴스데이터팀 국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무현 씨처럼 물리적으로라고는 말 안 했다. 이것저것 왼통"며 이 같이 썼다.

 

이 국장이 이날 쓴 글은 지난 9일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지운 것을 다시 올린 글이다.

 

이 국장은 "웬 대깨문이 글을 지우고 화제를 돌린다고 넘겨짚기 하는 통에 다시 복원한다"고 설명했다.

 

이 부장은 페이스북 글에서 문 대통령과 정부를 맹비난했다.

 

이 국장은 "라임, 옵티머스, 강남 집값, 부동산 리츠, 사모 펀드로 그걸 또 주워먹을 태세 등등. 이익 압샵 그 자체"라며 "맹바기(이명박 전 대통령)랑 다를 게 뭐냐. 오히려 더 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이(문 대통령) 윗입술이 너무 얇아 첨부터 보기 안 좋더라니. 윗입술은 주는 정을 나타내는 부위라고 한다. 세월호 아이들한테 '고맙다'고 한 거나, 이번 피살 공무원 유족 박대하는 거나, 총선 부정 의혹 뭉개기는 또 어떻고"라며 "어휴 어휴, 절레 절레"라고 썼다.

 

이 국장은 문 대통령이 조국 전 장관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외에 국민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며 "아랫입술은 받는 정, 합죽 턱은 뭐려나"라며 글을 맺었다.

 

1987년 MBC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이 국장은 전국부 차장대우, 국제부 차장, 한국기자협회 부회장, 라디오뉴스부 부장 등을 거쳐 현재는 뉴스데이터국 국장을 맡고 있다.

 

2012년 정봉주 전 의원 석방을 요구하며 '비키니 인증샷'을 공개하는 등 야권 인사로 평가됐지만, 최근 SNS에 반정부 성향 게시물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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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빠꾸상남자 | 작성시간 20.10.11 팩-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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