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비를 이용하여 삼각형의 변의 길이, 각의 크기, 넓이 등을 구하는 삼각법은 천문학, 점성술, 토지 측량, 항해술과 같은 실생활에 널리 사용되어 그 역사가 대단히 오래되었다.
고대 이집트, 바빌로니아, 중국 등에 각의 크기의 계산 또는 삼각법에 관한 여러 가지 오래 된 기록이 있으나 삼각법을 체계적으로 연구한 가장 오래 된 학자는 그리스의 히파르코스라고 한다.
히파르코스는 천문학을 연구하면서 공의 표면과 같은 면, 즉 구면 위의 두 점 사이의 거리와 각의 크기를 잴 필요를 느껴서 삼각법을 연구하였고, 기원전 140년 경에천문학에 삼각법을 응용하여 하늘을 가로지르는 거리를 구했다고 한다.
그 후 프톨레마이오스는 '알바게스트'라는 책을 쓰고 오늘날의 사인표에 해당하는 수표를 작성하였다.
삼각법은 15세기에 레기오몬타누스가 1464년 경에 써서 1533년에 발간된 '모든 종류의 삼각형'이란 저서에서 처음으로 천문학에서 분리되었고, sin, cos, tan 등과 같은 기호는 오일러가 처음으로 그의 책에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삼각함수는 현대 수학은 물론 현대 물리학, 공학 등의 연구에 사용되는 응용범위가 넓은 학문으로 오일러, 푸리에 등에 이르러 수학의 한 분야로서 다루어지게 되었다
고대 이집트, 바빌로니아, 중국 등에 각의 크기의 계산 또는 삼각법에 관한 여러 가지 오래 된 기록이 있으나 삼각법을 체계적으로 연구한 가장 오래 된 학자는 그리스의 히파르코스라고 한다.
히파르코스는 천문학을 연구하면서 공의 표면과 같은 면, 즉 구면 위의 두 점 사이의 거리와 각의 크기를 잴 필요를 느껴서 삼각법을 연구하였고, 기원전 140년 경에천문학에 삼각법을 응용하여 하늘을 가로지르는 거리를 구했다고 한다.
그 후 프톨레마이오스는 '알바게스트'라는 책을 쓰고 오늘날의 사인표에 해당하는 수표를 작성하였다.
삼각법은 15세기에 레기오몬타누스가 1464년 경에 써서 1533년에 발간된 '모든 종류의 삼각형'이란 저서에서 처음으로 천문학에서 분리되었고, sin, cos, tan 등과 같은 기호는 오일러가 처음으로 그의 책에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삼각함수는 현대 수학은 물론 현대 물리학, 공학 등의 연구에 사용되는 응용범위가 넓은 학문으로 오일러, 푸리에 등에 이르러 수학의 한 분야로서 다루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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