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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플러스유 작성시간 11.08.18 우리들 맘속에 새겨진 수녀님 상은 마리아의 모습과 일치합니다. 그 생각이 깨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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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리 작성시간 11.09.01 조위에 하나님이란 글이 거슬려용. 하느님이라고 표기하면 좋겠단생각이 듭니다.
제친구 수녀님이 두분 계시거든요...수원빈센트병원에서...검단지역본당 유치원원장님으로 두분모두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시니 나도 행복하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kyeosep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1.24 수정하였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