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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사

4월 23일 화요일

작성자parogldy|작성시간24.04.23|조회수66 목록 댓글 0

4월 23일 화요일
안티오키아에서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사도 11장26절

하느님을 찬미하며 온 백성에게서 호감을 얻었다.
주님께서는 날마다 그들의 모임에 구원받을 이들을 보태어 주셨다. 사도 2,47

초대교회의 삶을 엿보게 되는 장면들에서 사람들의 호감과 부러움을 사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게 된다.
그들의 삶이 정말 작은 그리스도 혹은 또 다른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삶이었으리라.
프란치스코 교황은 '복음의 기쁨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으로 우리가 살아가도록 초대한다.
오늘을 사는 우리는 진정 기쁨 가운데 그리스도를 살고 있는가?

바오로사도는 갈라디아 2,20
<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신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한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라고 말하며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특징을 보여준다.
나를 십자가에 못박고 내안에 그리스도를 모시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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