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 전주페이퍼직장선교회(회장 : 신준식 장로)에서 5월 후원금으로 60,000원을 송금하여 주셨습니다.
펜아시아 페이퍼 코리아 주식회사가 노스케스코그 주식회사로 바뀐지 얼마 안되는데 이번에는 전주페이퍼주식회사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도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직장선교회는 여전히 상존하고 왕성하게 선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7월 직원 감축 방침에 의해 많은 성도들이 조기퇴직을 해 박대규 회장등 많은 회원들이 퇴직하여 선교회원들도 감소하고 선교회 활동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후임 회장이 잘 감당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전북에는 많은 교회들이 있고 직장선교회와 크고 작은 공동체들이 수없이 많이 있지만 오직예수 정신으로 선교에 우선순위를 전북직장선교대학 훈련과 순모임을 통해 곱게 자라는 영적 승법번식가들이 구름떼처럼 일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전북에는 많은 교회들이 있고 직장선교회와 크고 작은 공동체들이 수없이 많이 있지만 오직예수 정신으로 선교에 우선순위를 전북직장선교대학 훈련과 순모임을 통해 곱게 자라는 영적 승법번식가들이 구름떼처럼 일어 났으면 좋겠습니다.
교회와 선교회 또는 연합회는 전도와 선교를 할 목적으로 주님께서 친히 세우셨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와 선교연합회가 전도와 선교를 하지 않는다면 그 존재가치를 이미 상실 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주신 목적과 가치를 상실해 가는 것이 아니라 성령 충만한 은혜안에서 더욱 견고하게 세워 나가야 할 것 입니다
오늘 현재 선교비 잔액은 70,369,350원 입니다.
이자는 이 곳에 계산하지 아니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