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토요일 정기산행 (당일 기획 섬 산행)
상추자도와 하추자도 2개 섬이 있으며, 두 섬 사이는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상추자도의 면적은 1.3 ㎢, 하추자도의 면적은 4.15 ㎢이며, 면사무소는 상추자도에, 관내 하나뿐인 중학교는 하추자도에 위치한다. 추자면 인구의 대부분이 이 두 섬에 거주한다.
부속 유인도서로 횡간도[4]와 추포도가 있다. 두 섬의 거주민을 다 합쳐도 20명 남짓이며 가파른 지형 탓에 모노레일을 이용해 섬을 오르내린다. 인구 감소로 추포교습소는 1983년, 횡간분교는 1991년 폐교되어 추자초등학교로 통합되었다. 둘 중에서는 태양광 발전소가 있는 횡간도가 그나마 구색을 갖추었다. 추포도에는 현재 단 1가구만이 거주하며, 낚시꾼들을 대상으로 한 민박업으로 생계를 유지한다고 한다.[5]
추자면 지역은 여러 섬들이 속해 있는데, 사수도도 추자면에 속해 있다.[6]
제주항에서 직선거리로 약 50km 떨어져 있으며, 제주해협의 중간 지점에 있다. 상추자도·하추자도·추포도·횡간도의 유인도와 38개의 무인도를 관할한다. 1821년에 전라도 영암군에 귀속되었다는 기록 이전에는 정확하게 어디 소속이었는지 확인이 어렵지만, 1881년부터 1891년까지 제주목에 잠시 속해 있다가 다시 영암군 소속으로 복구되었으며, 1896년에 신설되는 완도군에 편입되었다. 실제로 완도와 추자도는 제주도보다 더 멀리 떨어져 있지만, 그래도 보길도처럼 완도군 남쪽에 속한 섬들과 제주도보다는 가까운 편이었다. 이후 1914년 군면 대폐합 때 제주도에 편입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제주특별자치도이지만 문화권은 제주도보다는 전라남도 쪽으로 분류된다.[7] 방언 역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유일하게 제주도 방언이 아닌 서남 방언이 사용된다. 과거에는 생활권도 제주시보다는 오히려 목포시, 광주시[8]와 더 밀접한 편이었으나 요즘은 확실히 제주시와의 교류가 더 많아지는 추세다. 전주는 현재는 전라도 전체의 도청 소재지도 아닐 뿐만 아니라 너무 멀고 제주시의 인구가 목포 인구의 2배를 훌쩍 뛰어넘을 정도로 발전했기 때문. 제주도와는 다른 특이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나날이 관광객들이 늘고 있고 바다낚시 명소로도 유명하다.
♧산행날짜 ☞ 2026년 04월18일(당일)
♧출발장소 ☞ 서산시청앞(대산관광)
♧출발시간 ☞ 04월18일(토) 2시 30분 정각출발
♧산행접수 ☞ 44명
♧접수방법 ☞ 정회원은 03월 31일까지 신청해주십시요.
일일 회원은 04월 7일까지 회비 입금순으로 접수하며 본인이 댓글로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 추자도 신청시 주민번호 앞자리(6자리),성별,이름,연락처 남겨주세요.
문제복 (사무국장) 010-5457-6878
♧산행회비 ☞ ( 21만원-이름/추자도 -정회원,일일회원)
(최종 접수 후 3일 이내 입금 원칙으로 하고, 산행 10일전(04월08일까지)
취소해야 환불가능) - "예약관련으로 인하여 출발 9일 전까지 가능함"
"회칙17조7,8항에 의거함"
♧ 준비물 ☞ 여벌옷,간식, 물, 주민등록증, 산행장비
♧연락처
♧ 보험이 필요 하신 분은 본인이 가입하고 오셔야 합니다.
♧ 심장질환자,심신허약자, 이탈자, 과음자,산에서 흡연자는 산행 참가를 자제하여주십시오.
♧ 기상상황에 따라 산행지 또는 산행 코스가 변경될 수 도 있습니다.
♧ 출발지에 도착후 간단한 몸풀기 운동을 한후 산행을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 산행신청은 신중하게 해주시고 취소 또는 불참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부득이 취소시에는 댓글 또는 임원에게 즉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출발에서 도착시까지 모든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본 산악회에서는 비영리단체로 일체 다른 책임을지지 않습니다.
♧ 대사증후군(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등 생명과 관련된 질병과
허약하신분, 음주하신분 등은 산행을 절대 금하며 만약 산행하다가 발생한
사고에대하여는 본인에게 그 책임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안전하고 즐거운 단체산행을 위하여 산행 중 개별산행은 하지 않으며,
산행 전 음주행위 및 버스안에서의 가무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 산행시간은 당일 현지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귀가시간 또한 당일
교통량에 따라 늦어 질 수 있습니다.
| 교통량에 따라 늦어 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