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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키우기, 꽃사진

칼라,카라 ~ 키우기, 키우는법, 재배법

작성자야로/록|작성시간13.06.03|조회수5,186 목록 댓글 0

 

       싹이 올라 오면 웃비료(추비)를 주기 시작 합니다. 

 

 

 

 

 

 

 

                            카라 구근  심을때 민둥한 부분을 아래로

 

    칼라, 카라, Calla,   위 품종은 캘리포니아 핑크, 춘식구근, 건지성, 노지월동 불가.

           꽃의 색은 백색(습지성), 노란색(건지성), 분홍색(건지성) 등이 있다.

              (여기서 건지성 또는 습지성이라는 뜻은 재배 흙에 습기가 적고, 많음을 뜻합니다.)

    그러니까 백색카라는 습기가 많게 하여 키우고 노란색카라 분홍색카라는 습기가 적게하여 키움니다.                         

                       칼라,카라 꽃말은 순결, 순수, 청결입니다.

   

 칼라,카라 ~ 키우기, 

                   건지성(유색칼라,카라 → 분홍색, 노랑색) 

                

          이른 봄에 잘 썩은 퇴비와 배수가 잘되는 흙에 구근의 민둥한 부분을 아래로 하여

             구근 크기의 2배 깊이로 심는다. 구근의 마른 껍질은 상처가 나지 않게 조심 제거하고

                   화분에 심을 경우 화분 내부 직경이 20cm 에 구근 4뿌리 정도를 심습니다.

                        심기전에 구근을 살균제로 소독을 하면 좋습니다.

             구근을 소독하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며 소독제(살균제)의 설명서에 따라 희석하여 사용해야

                          하며 1시간 정도 잠기도록 한후에 건저내어 마른후에 심습니다.

            소독제(살균제)는 벤레이트, 베노밀(농약방에서 판매함) 중 한가지를 선택해서 사용합니다.

                  또 사정에 따라 유한락스를 소독제로 사용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키우는 장소는 햇볕은 충분히, 통풍이 잘되는 장소에서 키우는것이 꽃의 건강과 착색에 좋습니다.

                     꽃이 진후  한여름에는 시원한 반 그늘에서 키워야 합니다. 

               물론 노지에서 키우면 화분에서 키우는것 보다 좋은점은 점도 있습니다.

                대신에 노지에서 키우면 장마나 더위에 관리가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새싹이 올라 오면 웃거름을 주기 시작한다.

          잘썩은 퇴비 또는 성분이 균형있게 배합이 된 복합액체비료, 둘중에 한가지를 사용하면 됩니다.

            화분인 경우 복합액체비료(식물영양분이 균형있게 배합된)를 사용해야 합니다. 

              복합액체비료 사용설명서에 따라 알맞은 농도로 희석하여 10일 간격으로 웃거름으로 줍니다.

           하이포넥스 하이그레이드원액을 사용하는 경우 1000배액을 만들어 화분 밑으로 흐르도록 줍니다.              

           화분에서 키우는 경우 흙의 표면이 마르면 화분 밑으로 물이 흐르도록 충분히 줍니다.

                개화는 5월말에서 6월초입니다.

              웃거름은 식물의 성장기와 구근 증대기가 지나면 중지 해야 합니다.

              

               기온이 25도C 이상으로 올라가면 시원하게 관리해야 한다.

           기온이 올라가는 때부터 병, 해충에 신경을 써야한다. 진디물은 제거가 십습니다                 

      연부병(근부병)은 고온 다습 에서 뿌리가 썩는 현상인데 세균 또는 바이러스가 원인이라고 짐작합니다.

       연부병(軟腐病) 발생시기는 주로 꽃이 지고 구근 증식 시기이며 이때가 시기적으로 무더운 여름철 입니다.         

    세순이 올라 오는 부위 부터 잘 썩는데 잎과 줄기가 이상해지면 캐보고 제거하는것이 좋습니다.    

       예방은 노지에서는 연작(連作)을 피하고 두둑을 높혀 심고 배수가 잘되는 흙에 심고

        화분인 경우는 심을때 마다 배수잘되는 소독된 새로운 흙에 심도록 해야 합니다.       

          카라는 밤에 잎 끝에 성장기에는 물방이 맺히는 특성이 있어 스프레이를 하지 말아야 한다.

              기온이 올라 가면 과습 주의, 통풍 잘되게하고 반그늘에서 시원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꽃이 지고 나면 꽃대를 잘라 주여 구근을 증대 시켜야 내년에 꽃을 잘 볼수 있습니다.

            구근에 자구가 생기므로 씨앗을 키울 필요가 없습니다. 

              

          여름을 무사히 보내고 나서 가을에 잎이 마르기 시작하면 물을 중지하고

              잎이 완전히 마르면 구근을 캐서 신문지에 싸서 겨울에 얼지 않게 보관합니다.

                그렇다고 구근을 따뜻하게 보관하면 안됩니다. 

              구근을 캐지 않고 화분을 그대로 완전 건조 시켜 겨울을 보내도 된다.

               

            봄이 오면 다시 새로운 흙에 심어야 합니다.  

                배수가 잘되는 흙에 밑거름(완숙퇴비 = 잘 썩은 퇴비) 약20% 정도 덩이가 없도록 잘 혼합하여

                구근에 퇴비가 직접 닿지 않도록 심어야 합니다.

                 구근식물(알뿌리식물)은 완숙퇴비(잘 썩은 퇴비)를 밑거름으로 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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