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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감셤

여러분은 어떠한 동기와 목표의식을 갖고 공부를 하시나요?

작성자no.1|작성시간24.06.11|조회수1,986 목록 댓글 21

경위시험까지는 빨리 승진하면 더 높이 올라가고 출세하겠지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공부했었는데


요즘은 경감 경정 달아봤자 다 부질없을것만 같고 명확한 목표설정이나 동기부여가 되지 않아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네요ㅜ

다들 어떤 마음으로 공부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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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꼬부기 | 작성시간 24.06.11 와이프는 직장에 애들은 학교에, 어느날 집에서 빈둥빈둥 티비와 게임으로 보내던 중 이게 뭐하는거지 하는 생각이 들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다보니 합격의 기쁨도 누려봤고 그 기분을 잊지 못해 하게 되었습니다. 고졸이라 학창시절 하지 못했던걸 이제 느즈막히 나이 먹고 하는걸 보니 공부도 총량의 법칙이 있나 봅니다 ^^;;
    어찌보면 학창 시절 못했던걸로 인해서 그런걸수도 있겠네요.
    힘 내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경찰리 | 작성시간 24.06.12 동기부여됩니다.멋집니다... 혹시 실탄에 예비탄도 가져가셨나요? 지금 아무것도 안외워진것 같아서...멘탈이 흔들리네요.
  • 답댓글 작성자꼬부기 | 작성시간 24.06.13 경찰리 전 규화로 해서 실탄은 모르겠습니다. 단문은 70-80개 사례는 전년도 기출 제외 모두 가져갔습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구 매일매일 꾸준히 목표량을 채운다고 생각하고 접근하세요. 단, 점차 목표치의 처음부터 끝까지 찍고 다시 처음으로 오는 횟수가 빨라져야 합니다. 전 단문은 5-7일 사례는 10-14일 기준 1회독씩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으라하 | 작성시간 24.06.13 꼬부기 혹시 사례는 언제부터 시작하셨었나요~?
  • 답댓글 작성자꼬부기 | 작성시간 24.06.16 으라하 초시에 사례는 가을쯤부터 한것 같습니다. 단문은 준비한 40개 가량 70-80퍼 복기는 되었던 시점인것 같아요. 재시땐 단문 70-80개 늘리는 처음 시점부터 사례는 같이 시작했습니다. 단문이 정리되면 사례는 논점이 무엇인지 목차가 뭐가 들어가고 사안포섭 요령과 결론 내리는 연습만 하면 되기에 단문이 정리되면 사례는 보너스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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