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작년판 실탄으로 단문 인풋중입니다.(눈으로 읽기, 음성파일들으면서 실탄 보기,출퇴근시 음성파일 듣기) 현재 단문은 예비탄 제외하고 70개는 한 7-8회독은 한거 같은데ㅠ
눈에들어오는 단문도 있고 아직 눈에 잘 안들어오는 단문도 있습니다ㅜㅜ
원래 계획은 실탄 새책나오기 전까지 인풋위주로 공부하면서 남는 시간은 실무나 형법등 객관식 공부할까 생각중인데ㅜ
계획대로 공부하는게 나을지ㅠ 아니면 지금 있는 책으로 인풋보다는 아웃풋위주로 공부해서 단문을 어느정도 잡고 객관식 공부를 시작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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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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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삽꽁이 작성시간 26.04.03 꺼내기 위주로 하시되, 객관식도 매우 중요하기에 실무나 형법 둘중 하나 같이 병행하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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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살맛나는인생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꺼내기 위주면 아웃풋 말하는거죠?ㅎ 답변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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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아 작성시간 26.04.04 눈으로 인풋, 입으로 말하면서 아웃풋 하면 인풋 아웃풋 동시에 됩니다. 시험장에서 마음속으로 중얼대면서 다 써집니다.
1시간 할 것을 30분으로 단축시키니 시간도 효율적입니다.
물론 초시이며, 제 경험입니다.
초시는 자랑이 아니고 저 방법이 확실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 적은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살맛나는인생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감사합니다~ㅎ 혹시 사례는 어떻게 공부하셨어요?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