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 단문은 머리속에 다 들어오게됩니다ㅋㅋ
이게 가능한가?라고 저도 생각했지만,, 막상 하다보니 나중에는 단문이 제일 쉬웠던 것 같네요ㅎ
마치 어릴때 구구단 외웠던거랑 비슷한 충격이라고 비유하면 적절한 것 같습니다~,,
다만, 사례는 정말 노답이긴합니다 ㅠ
그래도 사례도 하다보면 정복은 힘들어도 합격을 위한 어느정도 수준?에는 도달할 수 있으니... 불가능한 것 같아도 포기만 하지마세요...
Ps. 불가능(impossible)한 것은 없다. 단어 자체가 나는 가능하다(i'm possible)를 말하고 있으니까요.
다같이 외칩시다 ! 미션 파서블 ! 아임 파서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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