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날짜가 나와야
마무리 속도도 내고
가족들과 약속도 조절할 것인데
현 시국이 어쩔 수 없지만
지치고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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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노후준비 작성시간 25.01.08 자꾸 뉴스만 보게 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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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1.08 받)들어 총! 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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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절실함이란 작성시간 25.01.08 아..공부만하다가..세월다가네요..
이와중에 고과가 계속 걸리네요..
다들 고수분들인데..몇년째 우 만 받아서..ㅎ
수 아닌분들도 힘냅시다~~ -
작성자금전듬록기 작성시간 25.01.17 2.1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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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폴 작성시간 25.01.18 2.15.셤이고
3월 경정이하 인사. 라는 소문이.
어제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