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경정 사례이론편에 실려있는 답안인데요.
학설도 완전 축약해서 써놓고, 문학판검도 이렇게 써놨던데, 실제 답안지에 이렇게 써도 되나요?
가능하다면 글자수 줄이는데에 최고인 것 같은데 말이죠.
아, 혹시 곧경정 사례편도 다 이렇게 기술되어 있나요?
사례이론편이라서 이렇게 써놓으신건가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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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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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가3천원 작성시간 26.03.22 넋업샨 예 단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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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심플2 작성시간 26.03.24 여쭤보고싶은게 있어요. 문제,학설,판례,검토 로 안쓰고 문,학,판,검 이렇게만 써도 상관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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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땡글이2 작성시간 26.04.13 키워드 채점에 대해 저의 느낌을 말씀드리면 일단 방식은 이러한 듯 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를 망라하여 모범답안을 마련한다. 그러면 분량이 상당하겠죠. 그 중에서 키워드를 표시한다. 키워드 갯수가 10개라고 한다면 수험생의 답안에 키워드 갯수를 세어서 3개를 썼다고 한다면 3/10*배점 식으로 점수를 주는 겁니다. 실제로 25점짜리 단문이라 치면 단문의 각 목차별로 배점을 구분하고 예를 들어 학설이라는 목차에 배점이 25점 중에 5점이라고 한다면 학설에 들어갈 키워드가 30개이면 실제 수험생이 작성한 키워드가 10인 경우 10/30*5가 되어 1.6점 정도가 획득하게 되는 방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중의 교재들 대부분 그대로 답안 작성했다손 치더라도 획득 점수는 100점 기준으로 볼때 60점이나 70점 정도 밖에 못받습니다. 그래도 그게 어디냐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거고 말도 안되게 적다고 생각하실분도 계시겠네요. 하지만 그렇게 채점하지 않는다면 무수한 이의제기에 마땅한 대응 방법이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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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땡글이2 작성시간 26.04.13 굳이 사족을 붙이자면 사실 모범답안의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를 알지 못하는 것이 우리 시험의 가장큰 난점이고, 그 어마어마한 분량 중에 어느 정도로 줄여서 외울것인가도 문제인겁니다. 시간적으로 답안지 공간적으로 전체 모범답안을 다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줄여서 외운 것이 얼마나 실효적으로 점수를 얻었는가는 결국 시험 결과에서 확인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또한가지의 난점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니 떨어진 사람들이 도데체 왜 이점수 밖에 안나온건지 이해를 못하는 원인이겠지요. 참 답답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모범답안 공개라도 해 주고, 키워드 기준이라도 공개 해 주면 속이라도 시원할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