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은 수험생 때 들었던 김복규 강사로 택했습니다.
여담으로, 수험생 시절 10년 전 기출문제를 보면 '이때처럼 문제 나오면 좋겠다. 지금은 왜 이렇게 문제가 복잡하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 보니깐 제가 합격할 때 봤던 사례들이 그때 10년 전 기출과 똑같은 상태로 보이네요..ㅎㅎ 최근 합격하신 분들 존경스럽고, 시험 준비하고 계신 분들도 정말 대단하십니다.
역시나 시험 문제도 계속 발전하기 때문에 더 어려워지기 전에 빨리 합격하는 게 장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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