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식]
‐ 헌법과 행정학은 모의고사 돌리는 중
- 주관식 비중을 늘리다 보니 기본서나 기출문제집 회독을 멈췄는데, 생각보다 틀린 문제가 많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
[주관식]
- 단문은 우선 60개를 선정했고, 40개 가량은 90% 이상 동일하게, 20개 가량은 75% 정도로 현출 가능한 상태
- 2차 목표로 75개를 정하였고, 시간 여건상 그 이상은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예상 / 여유가 있으면 더 늘릴 생각
- 사례는 김복규 강의 들으면서 전체적으로 한 번 훑어본 상태고, 오늘부터는 단문보다 사례의 시간을 늘릴 계획
예상보다 진도가 조금 더딘감이 있지만, 그래도 큰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함.
서울청은 지금 현안이 너무 많아서 일과시간은 정말 정신 없네요. 집에 돌아오면 녹초라서 눈이 절로 감기는데,
아이들과 놀아주지 못하는 내 모습, 지인들의 약속 제안에 만남을 주저하는 내 모습을 떠올리면, 어차피 올해 지나면 두 번 다시 안 할 시험이고 200여일 남았다는 생각으로 악으로 깡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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