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택시비 지원도 없고
식어빠진 도시락 2개가 전부
쉬는날 불려나가서
꼭두새벽에 일어나서 밤늦게까지 일하고
새벽에 취침
서울시는 동원자 전부에 대해 특별휴가 하루씩 준다는데
청장대행은 직원들 개고생한건 전혀 관심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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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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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냥하던대로 작성시간 26.04.01 1달전부터 호들갑 떨면서 여러부서 직원들 온갖 고생 다 시켜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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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다이 작성시간 26.04.01 Apec 행사만 봐도 답나오죠. 오후 3시까지 불국사초등학교에 교양들으러 오라해서 4열 구형 버스에 몸 우겨넣고 5시간 걸려 도착 했더니 갑자기 취소, 식사하려고 식당갔더니 반찬 없음, 24시간 철야 근무 시키는데 의자도 주지 않아 생수병 위에 앉아있으면서 근무,
근무 시킨 만큼 돈이라도 줘야되는데 일근 근무자는 이거 공제 저거 공제, 그냥 본 근무지에서 돈 안받고 근무하는게 훨씬 나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