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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퇴양난' 인천경찰 베테랑

작성자그래도시간은간다|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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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연3청년회 작성시간26.06.11 경정, 총경만 경찰인갑다. 있는 식구들 챙길 생각이나 하지
  • 작성자 그냥하던대로 작성시간26.06.11 경정급 인력의 이탈이 예고되면서 조직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경정급 인력 이탈'과 '긴장감 고조'가 무슨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

    결론적으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을 마치 관계가 있는 것처럼 기사를 작성함으로써 엉터리 기자의 괴변이 드러나고 있다.

    그동안 경정 이상급들은 조직내에서 '특권과 예우'를 누려왔다. 계급정년을 폐지한다면 '공정과 상식'의 가치를 무너뜨려 조직내 위화감을 강화시킬 뿐이다.

    계급정년 제도로 인해 인력이 순환되고 조직의 승진체계가 공고히 유지되는 등 순기능이 상당하였고, 신임 경찰 채용 예산을 확보하는 등 조직발전의 동력으로 작용해왔다.

    개인의 능력부족과 노력의 부재, 무사안일주의로 인한 계급정년 퇴직을 조직의 승진시스템 문제로 돌리려는 시도를 단호히 끊어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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