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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 주보

작성자박용삼|작성시간26.06.06|조회수7 목록 댓글 0

할렐루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공동 기도문 - 죄의 고백

 

우리를 부르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떠나라" 말씀하셨을 때,

아브람은 지체함 없이 말씀을 따라갔지만

우리는 여전히 익순한 자리와 안락한 삶을 붙들고

부르심에 머뭇거렸음을 고백합니다. 

복의 근원 되시는 주님의 언약에 마음을 쏟지 못하고,

내 삶의 환경과 조건만을 헤아리며 살아왔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긍휼의 마음을 품지 못하고 행하지 못한 채,

흉내만 내며 살았던 우리의 불신앙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두려움과 떨림으로 

거룩한 주님 앞에 나아왔사오니,

새 마음과 새 영으로 거듭나도록 친히 역사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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