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공동 기도문 - 죄의 고백
천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당신의 피조물을 돌보시고 눈동자처럼 지켜주십니다.
만물을 질서로 운행하시며,
우리가 살아갈 아름다운 세상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께서 지으신 세상을 힘써 지키고 가꾸지 못하고,
욕심을 부려 소비하고 남용하기만 했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감사로 받지 못하고,
당연한 것처럼 여기며 교만하게 살아왔습니다.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세우셨지만,
어느새 왕 노릇하여 군림하기만 했습니다.
긍휼하신 주님,
탐욕에 물든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성령께서 우리의 존재와 삶을 새롭게 하셔서,
주님의 소유된 거룩한 제사장으로,
창조 세계를 돌보는 청기기로 다시 세워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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