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죄의 고백 - 공동 기도문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부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시선과 사람들의 평가를
더 두려워하며 살았던 연약한 모습을 회개합니다.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식하고,
주님의 길을 걷기보다 세상의 평탄한 길을 쫓았습니다.
제자의 길을 걷는 것이 영광임을 알면서도,
때로는 십자가를 회피하고,
내 안의 바알 제단을 허물지 못한 채, 비겁하게 타협하며 살았습니다.
주님, 이 시간 간우리 안에 있는 이 두려움과 불신앙을
십자가의 보혈로 덮어 주옵소서.
사람의 조롱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제하시고,
오직 주님의 시선을 두려워하는 거룩한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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