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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일 주보

작성자박용삼|작성시간26.06.20|조회수2 목록 댓글 0

할렐루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죄의 고백 - 공동 기도문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부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시선과 사람들의 평가를

더 두려워하며 살았던 연약한 모습을 회개합니다.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식하고,

주님의 길을 걷기보다 세상의 평탄한 길을 쫓았습니다.

제자의 길을 걷는 것이 영광임을 알면서도,

때로는 십자가를 회피하고,

내 안의 바알 제단을 허물지 못한 채, 비겁하게 타협하며 살았습니다.

주님, 이 시간 간우리 안에 있는 이 두려움과 불신앙을

십자가의 보혈로 덮어 주옵소서.

사람의 조롱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제하시고,

오직 주님의 시선을 두려워하는 거룩한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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