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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희의 노래 ] - Sop. 신승아, Ten. 김충희 / 최숙영 작시, 임긍수 작곡(2017. 10. 17(토), 임긍수 평화음악회

작성자최숙영|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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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숙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new 2017년 10월 17일 오후 7:30(토),
    <제7회 임긍수 평화음악회 - 강 건너 봄이 오듯> 영산아트홀,에서 초연되었습니다.
    올해가 6. 25, 76년을 맞이하는 해가 되었는데
    4살 때 어머니 등에 업혀 피난을 갔던 때의
    아릿한 옛기억을 되돌려 보며
    지금까지 이념 논리로 정치가 흔들렸고
    국민들도 각자 생각의 관점이 다르니
    정치적으로 혼란을 거듭하면서 살아온 것 같습니다.
    박근혜 전대통령 탄핵 때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다가 흔들리는 국민들의 마음이 안타까워서 작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어요, 우리 흔들리지 말아요,
  • 작성자 은 산 작성시간26.06.14 와 ᆢ!
    언제 이토록
    왕성한 활동을 하셨을까 싶네요

    평화 음악회는 민족의 자긍심을
    고취 시키는 뜻깊은 행사죠

    이제도 그제도
    행사 있을때 마다 좋은 작품들
    많이 발표 하시길 바랍니다
    어쩌면 그것이 정신적 건강을 유지 하는데
    도움이 될수있을지 몰라요 하옵고

    그나 저나
    우리 대장님은 어디로 가셨는지
    혹시 아시나요 ᆢ?
    통 기별이 없답니다

    안과 수술후
    부작용으로
    시력이 악화 되어
    엄똥길로
    엄뚱 카페로 ㅡ 남의 카페로
    가지 않으셨는지 마이 걱정됩니더 ᆢ ㅠ

    은산이 문병 가고파도
    구선생님 한테 혼 날까봐 여태 못가고 있어요 ᆢ ㅠ
  • 작성자 최숙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은산 선생님~
    요즈음 농사 일로 매우 바쁘실 텐데도
    따뜻한 마음으로 쓰신 긴 댓글 남겨주셨네요.
    고맙습니다. ^^

    우리 대장님,
    안과 수술로 많이 힘드셨답니다.
    아직 치료 중이라 당분간 컴퓨터와 거리를
    두고 지낼 수 밖에 없는 줄 압니다.
    은산 선생님의 걱정, 전달하여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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