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 하나님께 대하여 죽다
2, 세상에 대하여 죽다
이 두 sentence는 입체로 해석되어 주어야만 알아 들을 수 있다
1번 경우는
하나님 입장에서 본 죽음인 것이다
복음서와 창세기에서는
하나님 입장에서는
성령이 내주하는 자를 산 자라 하고
성령이 내주하지 않는 자를 죽은 자라 한다
창세기 2장 7절에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흙으로 혼을 가진 사람으로 만드시고
하나님의 영으로 부터 떨어져 나온 영을 사람의 육신에 있는 혼에 거하게 하시어서
사람으로 하여금 산 자 즉
살아 있는 혼 Nepesh hayyah가 되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사람에게서 이 영이 떠나면 하나님이 보시는 입장에서는
죽은 자가 되는 것이다
이것을
하나님께 대하여 죽는다고 한다
따라서
사람이 만약 하나님이 금하신 실과를 먹게 되면
사람에게서 이 영이 떠나게 되고
그 결과로
사람은 죽은 자가 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정녕 죽을 것이라는 경고를 하신 것이다
이후
창세기 6장 3절에서
사람들의 배교 행위로
성령이 심하게 훼방을 받게 되자
성령은 사람을 아주 떠나게 되고
사람은 바야흐로
하나님의 경고대로
죽은 자가 된 것이다
여기서 죽는다는 의미는
하나님의 영역에서 죽게 되어
하나님의 영역 바깥으로 나가게 되는 것을 말한다
즉
하나님께 대하여 죽는 것이다
하나님 의의 영역 바깥으로 나가서
죄의 영역에 가서 있게 되는 것을 두고 한
말이다
복음서에서 말하는
죄인이란
죄의 영역에서 죄를 짓게 되는 자인 것이다
죄인은 신분을 가리키는 것이기도 하다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하나님 영역에 있지 않고
죄의 영역에 있으면
죄를 짓게 되고 죄인이 되는 것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죄인이란
사람이 어느 영역에 밌는 자인지를
가리키는 것이다
그래서
로마서14장23절
…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라는 구절이 밌는데
이는 영역을 가리키는 것으로
하나님의 의의 영역이
곧 믿음의 영역이라는 말이다
로마서14장23절은
죄의 영역에 있는 사람의 모든 행위는 다 죄가 되는 것이다
이 절은 우리가 어느 영역에 있느냐에 따라서
의인이 될 수도 있고
죄인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죄의 영역에서 행하는 모든 것은 다 죄라는 말이다
2번의 경우
세상에 대하여 죽는다 는 것은
세상의 입장에서 죽는다 것으로
꺼꾸로
죄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영역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세상에 대하여 죽는다고 표현한다
세상 에 대하여 죽는 다는 말은
죽음을 통하여만 죄의 영역인 세상에서 빠져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침례의 고백으로 예수와 하나가 되어 죄의 영역에서
죽을 수가 있고 (로마서5장3절4절)
죽음을 통하여
죄의 영역에서 빠져 나갈 수가 있다
그래서
죄에 대하여 죽는다고 표현한 것이다
의미는
죄의 영역에 대하여 죽는 것을 말한다
죄의 영역에서는 반드시 율법이 있게 되어 있다
그래서
율법에 대하여도 죽는다고 표현 한다
예를들면
갈라디아서 2장
19.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로마서 7장
4.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의 줔으심)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로마서 6장10절
그가 죽으심은 죄에(죄의 영역)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하나님의 영역에)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이 죽음을 동작 언어로 묘사한 것이
곧 물침례이다
당시 대부분 사람들이 문맹이라
글로 쓴 것은 이해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복음서를 읽지 못하였다
이를 감안하여
그리스도께서 이 죽음을 물침례 라는
동작 언어에다가
압축해 넣어서 표현하게 하신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로 하여금 물 속에 들어 감으로 물 바깥 세계인 세상에 대하여 죽는다고 하나님께 고백을 시키는 것이다
물속에 들어 가는 것은
물 바깥 세계 즉 죄의 영역에 대하여는 죽는다는 것이고
의의 영역에서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일어 나게 되는 내용이
물침례 동작에 내포 되어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의의 영역에 들어 가기 위해
이 물침례 동작언어로 하나님께 줔음을 고백하는 깃을
예수님은 하나님의 의를 이룬다고 표현하셨다
죄의 영역에서 물침례 고백으로 죽고
의의 영역에서 성령으로 살아 일어나게 되는 것을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것이라는 말이다
마태복음 3장15절
예수께서 (세례 요한에게)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침례를)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물로 침례 의식을 행)하여
(하나님의)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죄성이 있는 사람의 몸으로 오신 예수님도
자신의 죽으실 것을 앞에다 두시고
먼저 요단강에서 침례로 죽음을 고백 하신 것이다
이것은
성령으로 의의 영역에 들어가시기 위해
물침례로
죄의 영역에 대하여 먼저 죽으신 것이다
그래서
물에서 올라 오시자 마자
바로 성령이 그에게 임한 것이다
물침례로 물 바깥 세상에 대한 죽음을
고백함으로
성령을 받고 성령으로
하나님의 의의 영역으로 들어 가신 것이다
그래서
우리도 예수님을 따라
세상에 대한 죽음을 예수와 하나가 되어 죽기 위해
물속에 들어 가며 죽음을 하나님께 고백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