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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 모윤숙

작성자양떼|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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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촌 작성시간26.06.11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이른아침에 너무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영상 들으면서 아침을
    기분좋게 열어봅니다 양떼님 오늘 하루도
    고우신날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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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양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모윤숙님의 시 한편으로
    오늘은 함께 합니다

    다음에 또 무순 변동이 있는지
    게시물에 불편함을 줍니다
    오늘엔요

    네...
    이젠 무탈함이 가장 축복입니다
    아프지 마입시다
    고맙습니다


    아...
    해병의 그 정신이시군요
    자랑스러우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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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모수계 작성시간26.06.12 보훈의 달이죠~
    나라를 위해 순직한 님들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은 정말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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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양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그러니요
    6월은 보훈의달
    현충원을 찾는 발길들이 분주 할 겁니다
    한 2년전엔 들어서는 정문 앞에 근 한시간여를 차가 막혀서 기다렸지요
    그땐 그곳의 분위길 몰라서
    이젠 절대 그날을 비켜 갑니다

    아...
    다음이 카카오와 합병하면서
    무지한 인간들의 욕심만 부리는것이 아닐까요
    나쁜 x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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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숙영 작성시간26.06.13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특별히 애국자이신 양떼 님이
    제가 좋아하는 모윤숙 선생님의
    詩를 올려 주셨군요.
    다시 읽어도 가슴이 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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