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나의 어무요 / 양 떼 작성자양떼|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강촌 작성시간26.06.16 이른아침에 아름다운 추암촛대바위 영상 아름다운 음악이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양떼님 시인이신가 봅니다 그쵸고향이 동해 이신가봅니다 오늘도 한참을 보고 듣고 갑니다오늘 화요일 행복하신하루 되셨으면은 너무 좋겠습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양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좋은 아침입니다그냥,,,우리 엄니 생각에 두런두런 입니다옛날 엄니의 삶을 생각하면 이 좋은세상을 하는 생각입니다네...동해 촛대바위 언저리입니다걸어갈 수있는 위치에 둔 촛대바입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모수계 작성시간26.06.16 감사히 함께합니다 경상도사투리 어무이라고 하였죠그 시절이 그립네요양떼님~행복한하루 되옵소서~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양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그려 맞아요우리고향도 경북과 가까운 언저리라나의 고향에서도어무이라고 부르기도 하였지요그리운 어무입니다문득문득 생각이 나지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