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국어대사전에서 '말'을 찾아보면
§「11」에 이런 설명이 나옵니다.
(주로 '말이야', '말이죠', '말이지', '말인데' 꼴로 쓰여) 어감을 고르게 할 때 쓰는 군말. 상대편의 주의를 끌거나 말을 다짐하는 뜻을 나타낸다. ¶그런데 말이야./하지만 말이죠./내가 말이지 어제 낚시를 갔는데 말이지./우리끼리라서 말인데.
'그런데'는 접속 부사이고, '이야'라는 어미가 '말'이라는 명사에 붙었으니
'그런데'와 '말이야'는 띄어써야겠지요.
<내용출처 : 우리말글(http://cafe.daum.net/uri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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