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5 채홍(彩虹) 봉사단은 6월20(토) 익산시 웅포면 일원에서 농가의 인력난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농촌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느낄수 있고, 도농 교류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며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지역사회 발전의 일환으로,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와 블루베리 축제 문화행사 인포메이션 등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서익산농협 김호순 조합장은 농번기에는 모내기, 과수 수확, 밭작물 관리 등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되었고, 농작업의 적기 수행을 가능하게 했다고 전했다.
1365 채홍(彩虹) 봉사단 최금순 회장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통해 책임감, 배려심,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고, 농업·농촌의 가치 인식 제고하고, 농업의 중요성과 농민의 노고를 직접 경험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의 정의는 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한 자신의 능력과 시간을 자발적으로 할애하여, 무보수성과 비대가성으로 비교적 규칙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활동이다.
자원봉사활동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자주적, 협동적 실천노력으로 공익을 촉진시키는 자발적인 활동이며, 자원봉사의 가장 중요한 정신은 자발성(自發性), 자율성, 자주성이다.
자원봉사자의 공익성, 공동체성, 이타성(선의적인 행동으로 다른 사람의 행복을 느끼게 하는 개인적인 성향), 규칙성 등의 구현을 통한 자기실현을 성취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회의 공동선을 고양 시킬 수 있는 사회적 연대 기관 "1365 채홍(彩虹)봉사단"으로 성장하고 있다.
사회복지사, 경영학사로 구성된, 1365 채홍(彩虹) 봉사단의 특성을 고려하여, 사회복지실천분야, 환경분야, 문화와 스포츠분야, 사회적 경제분야 등 자원봉사활동 현장별 특성에 따라, 광폭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365 채홍(彩虹) 봉사단 구성원은 빨, 주, 노, 초, 파, 남, 보 등 다양한 빛깔의 무지개와 같이, 백인백색(白人白色) 구성원들이 채홍(彩虹)으로 하나되어 사회적으로 모범적이며 올바른 가치관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활동과 기여가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