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1(일)~9월24(수) 3박4일 일정으로, 수확의 계절을 맞이하여 민족의 영산을 탐방하고, 가을의 청명함을 느끼며 지난 여름 폭염으로 인한 피로감을 해소하고자, 길림성 동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2,744m의 화산으로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산의 정상에는 사시사철 흰 눈이 쌓여 있어 "백두"라는 이름을 가졌고, 송화강, 두만강, 압록강 등 3대 강의 발원지이며 민족의 영산 "백두산"에서 "성웅회 부부 멤버십 프라이빗 문화탐방"이 진행되었다.
9월의 백두산 평균 기온은 8.5~20℃로 예상되며,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3℃ 이상, 평균 강수량은 100~150m로 짧은 시간 동안 소나기가 내리는 경우가 많고, 오후에는 구름이 끼고 안개가 자주 발생하는 특징이 있어 맑은 천지를 조망하려면 오전에 조망하는 것이 유리하고, 7월~9월까지는 야외활동에 제약이 없는 환경이 만들어 지고 있어 탐방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지린성의 성도이며, 동북부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자동차 산업과 영화 제작의 거점으로 유명한 "창춘", 길림성 동부에 위치하고 러시아, 한반도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인구가 67만1천명(23년 기준), 그중 40%가 조선족으로 조선 말기부터 한국인이 이주하여 개척한 "연길"(이전에는 북간도라고 불림), 북한과 중국의 국경지대 "도문(유람선 승선)", "용정", "이도백하", "백두산" 일윈의 관광산업과 트렌드를 체험하며, 휴양과 힐링 등 가성비 좋은 탐방으로 진행되었고, 구성원의 멤버십과 그동안의 피로감을 해소하며 멋진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성웅회" 박영춘 회장은 먼저 최진풍 총무님의 이번 행사 준비과정에서 많은 수고와 배려에 감사를 드리고, 우리민족의 명산이며 자연 유산 백두산에서 "성웅회" 회원의 건강과 희망찬 비젼을 향한 도전과 정서함양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문화탐방이 되었다고 전했다.
최진풍 총무는 구성원 모두 아름다운 마음과 배려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문화와 미식(味食) 등을 탐방하였고, 평생의 소중한 감동으로 기억될 수 있는 오감만족(五感滿足) 힐링 여행이 되었다고 말했다.
25년 여름은 역대급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 되었으며, 온열질환이 급증했고, 올해 장마도 역대 두 번째 최단기간 장마로 종료되었으나, 북태평양 고기압과 북에서 내려온 차가운 기온의 영향으로 극한 호우가 쏟아져 생활안전에도 불편함이 있었지만, "성웅회" 구성원 모두 고향에서 하나된 동심(童心) 우정(友精) 초심(初心)을 기억하며 배려와 소통으로 더욱 화합하고, 이번 멤버십 문화탐방이 삶의 에너지와 면역력 향상의 동력원이 되어 건강증진에도 다소 도움이 되고, 이를 바탕으로 행복한 삶이 영위(營爲)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