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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蘭 이야기

해마다 반복되는 난초 수형관리의 과제

작성자오소리(김창범)|작성시간26.06.08|조회수22 목록 댓글 2

난실에 갈때마다

난초가 예쁘고, 건강히 대주로 배양되기를 매번 바랍니다.

 

그나저나 올해는 여러 화분들에서 속잎장이 늘어나버리는데,,,

임시방편으로 철사걸이를 해줍니다.

한번 늘어난 잎을 다시 줄일수도 없고 속상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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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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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현암(연윤석) | 작성시간 26.06.08 이 문제와 관련해서 몇 가지 경험을 전달해 드립니다.
    이런 현상은 작년 촉이 봄이 되면서 2차 성장을 하면서 생기는 것으로 압니다.
    잎이 도장해서 그런 걸로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만...어렵죠.
    저는 봄이 되면 적어도 1주에 1회씩 칼슘제를 분무해 줍니다.
    저 역시 봄에 잠깐 일부 그런 난들이 있었는데 칼슘제를 뿌려 주고 나서는 좋아 졌습니다.
    도장해서 그런 걸수도 있으니 가능하면 빛을 많이 주고 가을에도 주기적으로 칼슘제를 주면 어떨까 합니다.
    제 생각이 반드시 맞는 것은 아니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현암(연윤석) | 작성시간 26.06.08 추가로 철사로 하시는 방법도 있으나 은박지가 있는 포장용 철사로 하셔도 됩니다.
    아니면 좀 더 굵기가 가늘고 낭창낭창한 철사로 하셔도 되지요.
    분에 고정하면 구멍이 없는 분들은 고정이 잘 안됩니다.
    철사로 난의 하단을 고정해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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